
Fraud Tectonics
Voice and Movement Performance, 15 min
15:15~15:30
4th Nov and 5th Nov 2016
Central Atrium, MMCA Gwacheon(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), Korea
*The performance happens on location of the installation of the artwork Willing To Be Vulnerable – Interlude, 2015-2016 by artist Lee Bul, by her kind permission.
A Project by Ayoung Kim
Dramaturge: Haejin Pahng
Coordinator: Sunmi Yong
Assistant Researcher: Hyunsook Kim
Music Composition: Hyun-Hwa Cho
Music Compostition and Electronic Music: Sisu Park
Choreography: Hyeong-Jun Cho
Conductor (Rehearsal): Seungah Kwon
Performers: Kim Hyun-Jung, Hyo Seok Kim, Seung Youl Back, John Seo, Yo Syep Im, Byoung-Ik Jung
Thanks to: Lee Bul, KIGAM(Korea Institute of Geoscience and Mineral Resources), Emmanuel Ferrand, Heera Ki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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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기지질학
목소리와 움직임 퍼포먼스, 15분
국립현대미술관은 과천 30년 특별전 <달은, 차고, 이지러진다>의 연계 퍼포먼스 프로그램으로 김아영의 사운드 퍼포먼스 <사기 지질학(Fraud Tectonics)>을 개최한다. 작가는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기록을 지질학적 지층구조로 간주하고 이를 소리 탐사의 방법론을 적용한 사운드 퍼포먼스로 재구성한다. 특히 1971년부터 2015년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수집의 통계는 그래프와 악보, 그리고 소리로 치환되면서 이 사운드 퍼포먼스의 중요한 레퍼런스로 작용한다. 여섯 명의 퍼포머들은 30년 동안 축적된 미술관의 이야기를 분절된 언어와 구령이 가미된 독특한 사운드와 움직임 퍼포먼스로 펼쳐낸다.
김아영 프로젝트
퍼포먼스 일시 및 시간 2016. 11. 4.(금) -11. 5.(토) 양일간 오후 3시 15분 – 3시 30분
퍼포먼스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중앙홀
드라마터그: 방혜진
작곡: 조현화
작곡, 전자음악: 박시수
안무: 조형준
지휘: 권승아
코디네이터: 용선미
리서치 보조: 김현숙
퍼포머: 김현중 김효석 백승렬 서요한 임요셉 정병익
감사: 이불, 한국지질자원연구원, 엠마누엘 페랑, 김희라
*퍼포먼스는 국립현대미술관 중앙홀에 설치된 이불 작가의 <취약할 의향-막간>(2015-2016)의 현장에서 펼쳐지며, <취약할 의향-막간>의 맥락을 반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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